PHM 프로젝트 (1-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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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M 프로젝트 (1-5)

  • 진짜 유용한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그게 꼭 수치적으로 최선은 아님
  • 가능하면 지금까지 배운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쪽으로 하고,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
  • 영상 자료에는 공장 개선 내용 위주로. 원가 관련 언급은 발표자료에 들어가야 함.

CPS 공장 최적화 최종 발표

  • 가상의 시나리오를 부여하여 현실성을 가미할 것
  • 지금까지 배우고 실습한 내용을 종합하여 과정 중심으로 자료를 구성할 것

최종 시나리오

  • 주제: 코로나 시기 마스크 생산에 참여하고자 계획하는 필터 공장
    • 갑작스러운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 수요 급증
    • 이때 마스크 생산에 한손 거들면 분명 이득이 될 것
    • 그러나 추후 마스크 수요가 다시 복구되었을 때, 그 줄어든 수요에 대처할 방안 또한 마련해야 할 것
    • 기존에 생산하던 품목은 여전히 생산할 수 있어야 할 것
  • 비용 산정(내가 한 거 아니라서 잘 모름)
    • 대략적인 공정 별 장비 가격
    • 생산직 근로자 평균 연봉 조사
    • 마스크 판매가 반영
  • 기대 효과
    1. 다품종 생산과 대량생산 간의 유연한 전환
    2. 설비 교체 없이 생산 품목 전환 가능
  • 개발 환경: S-Prodis
  • 프로젝트 구조
    • As-Is 분석 및 문제점 파악
    • 개선점 도출
    • 솔루션 적용 결과 분석
    • 최종 솔루션 도출
  • 팀 구성 및 역할 - 내 역할
    • 결과 보고서 제작, 주제 선정 피드백, 프로젝트 질의응답
    • 자료 정리, 발표 자료에 넣을 내용 순서 및 자료 계획
    • As-Is 문제 분석, 실험 결과 수집
    • 최종 보고 영상 스크립트 작성 및 편집
  • 수행 결과
    • 기존 문제점
      • 설비 가동률 낮음, 압착 설비에서 병목 발생, 작업자 부하율 69.6%
      • 설비와 작업자의 부하 불균형, 라인밸런싱 안 좋음
    • 조치
      • 압착기 1대 추가: 라인 밸런싱 개선, UPH 상승 → 작업자 부하 최대로 상승
      • 작업자 추가
        • 다기능 작업자: 써먹기 쉽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공정 수행 가능한 작업자는 적으며, 설비가 많을 경우 작업자 스케줄링에 어려움 있음
        • 역할 분담 작업자: 기존의 구성에 1명 추가하여 병목이던 압착 공정에 배정하고, 남는 시간에 물류를 수행하도록 함
    • 조치 결과: UPH 4.55 → 23.81, 설비 가동률 14.1 → 78.8%로 상승. 칸반 적용으로 리드타임 30분 달성
    • 추가 제안
      • 셀 생산을 하자. 최대 4셀까지 놓을 수 있음. 4셀 배치할 경우 SETUP과 핸드카는 각각 2단위 필요
    • 추가 조치 결과
      • 1셀 대비 UPH 약 4배 증가
      • As-Is 대비 UPH 20.44배로 증가
  • 비용 계산: 어쨌든 수익이 날 거라는 얘기

회고

  • 비용 계산에는 거의 손도 못대서 역시 나의 한계를 체감. 마케팅, 세일즈 너무 어려움.
  • 손익분기점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. 있었다면 조금 더 그럴싸한 구성이 되었을것.
  • 역시 팀에는 줏대가 필요하다. 누군가 하나는 뒤에서 컨트롤을 해줘야 함. 각자 자기 일만 하면 모두가 똑같은 일을 n배로 할 뿐임,, 알고싶지 않았어
  • 이 팀은 특이하게도 팀장이 줏대를 맡은 게 아니라 그냥 보다가 답답한 누군가가 나서서 줏대를 자처함. 하지만? 나머지가 수용적이기 때문에 팀은 굴러감.
  • 그래도 나는 팀장이 명시적 줏대를 해주는 게 좋다. 팀원이 팀장 일을 하기 시작하면 팀장의 그 감투가 의미가 없어짐. 팀장의 발언권이 팀원과 완전히 똑같게 되면 그 역시 줏대를 잃어버리는 일이라고 봄. 팀장은 팀장만의 발언권이 보장되어야 하고, 그 본인도 그것을 충분히 주도적으로 누려줄 필요가 있다. 바지사장 얼굴마담 암묵적 팀장 이런 거 다 나중에 팀 깨지게 만든다. 알고싶지 않았다.
  • 나는 욕심과 컨트롤 프릭을 좀 줄일 필요가 있다. 모든 일이 내 손을 거쳐서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시고요 나도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인간이 아닙니다. 내 손 떠난 일은 알아서 살게 두기. 남의 일 뺏어먹지 않기.
  • 발표는 뭐,, 시간 조절이랑 심박수 조절만 잘 해보세요. 말을 더듬거나 내용을 몰라서 못하는 일은 없으니까 심박수만 좀 안정적으로 내시면 되겠습니다. 발표 한번 하고 나면 어디서 뛰고 온 것 같음.
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-NC-ND 4.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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