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M 프로젝트 (1-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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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M 프로젝트 (1-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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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만들어야 할 모델은 2개가 되어야 한다

  1. 설비와 작업자를 추가/삭제하지 않고 개선한 모델
  2. 자유 개선 모델

문제 설명

  • 주제: 다기능 작업자의 이해
  • 공정 구성: 가공 압착 뭐 그 외 등등 있는데, 일부는 전담 작업자고 그 외엔 작업자 그룹으로 구성되나, 모든 작업자는 기본적으로 다기능 작업자로서 기능할 수 있다. 생산 수량은 900개로 지정된다.

문제점

  • 물류 교차점 존재하여 산재 위험이 있음
  • 압착기와 가공기의 경우 설비가 여러 대 있는데도 주로 한 대만 사용됨
  • 특정 공정의 작업자만 너무 많이 일함. 그에 더해 특정 작업자는 너무 여유로움.
  • 덤: 리드타임이 24시간을 넘어감. 공정 시간은 다 더해봐야 2시간이 채 안되는데.

개선

1. 비투자 개선

설비도, 인력도 그 어떤 것도 가감하지 않고 개선하기

  • 레이아웃 변경으로 물류/작업자 교차점 제거
  • 작업자들은 모두 다기능 작업자이기 때문에 통합하여 유동적 인력 배치 구현
    • 작업자 그룹을 일부 분리한 경우 UPH는 4.20으로 전부 통합한 경우보다는 변화량이 적었음
  • UPH 1.97 → 5.23
  • 작업자 부하 36.4 → 99.0
    • 모든 작업자가 충분히 바빴음
  • 가동률 27.5 → 73.3
    • 가공기와 압착기가 골고루 사용되며, 실적 상승
  • 물류 16.6 → 44.2
  • 칸반 5칸으로 평균 리드타임 2시간대로 단축

2. 절감 개선

  • 문제점
    • 사이클타임 기반 라인밸런싱을 볼 때, 가공기는 하나 줄여도 무방함
    • 비개선 모델의 결과를 보건대, 가공기를 줄이고 인력을 추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라는 판단
  • 아이디어
    • 가공기 1대 삭제
    • 작업자 1명 충원
      • 작업자를 2명 추가하면 UPH가 더 좋아지긴 하나, 1명 추가한 상태에서 2명 추가한 상태로의 변화량이 적어 비효율로 판단함
  • 개선 결과
    • 비투자 개선 모델 대비 UPH 0.5 상승
    • asis 대비 UPH 3.26 상승
    • 작업자를 늘리지 않을 경우에도 UPH는 유지됨

3. 밸런싱 증설(1x)

  • 문제점
    • asis 모델에서 가공 공정의 유효 사이클타임이 300초로 가장 낮음
    • 비투자 개선 모델의 경우 가공 설비만 가동률이 타 설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낭비됨
    • asis → 비투자 모델: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여유로운 물류
      → 우리는 아직 더 할 수 있다
  • 아이디어
    • 유효 사이클 타임 계산 기반 최적의 설비 비율 구현
      → 설비 8대 추가 및 그에 따른 적절한 인력 충원(14명)
  • 개선 결과
    • UPH: 1.97 → 11.25 (약 5.71배)
    • 실적 라인밸런싱: 96.96
    • 가동률 평균 94.8
    • 작업자 부하 91.7
    • 물류 83.5
    • 리드타임 1일 16:33

4. 2배수 모델

  • 아이디어
    • green 모델의 2배수 수량으로 설비 구성 → 라인밸런싱 150으로 통일
  • 실행 결과
    • 다양한 파라미터 구성으로 테스트한 결과 작업자 30명, 물류 2대 구성 시 UPH 20.45
      → green 모델 대비 1.82배로 증가하여, 설비 수 2배 투자 대비 최대 효율을 끌어내지는 못하였음
    • 작업자 부하 평균 82
    • 장비 가동률 평균 89
    • 물류 부하 평균 96
  • 인사이트
    • 물류를 늘리기만 해서는 UPH가 개선되지 않았음 (UPH 0.5 정도 증가에 그침)
    • 설비를 배수로 설치할 경우, 생산량도 동일하게 배수로 설정해야 UPH가 배수로 나온다생산량은 그대로 두고 설비만 늘릴 경우, UPH는 그 배수에서 조금 떨어진 값이 나온다→ 특정 생산량에 맞는 설비의 규모는 어느 정도 적정선이 있을 것이다
    • 다만 2배수 모델의 경우 4배수와는 레이아웃 상 차이가 있는데, 이로 인해 UPH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임

5. 4배수 모델

  • 아이디어
    • green 모델의 4배수 수량으로 설비 구성 → 라인밸런싱 75로 통일
    • green 모델의 레이아웃을 최적화하여 Cell 생산 방식으로 구성
  • 실행 결과
    • 다양한 파라미터 구성으로 테스트한 결과 작업자 56(14*4)명, 물류 4대 구성 시 UPH 40.91
      → green 모델 대비 3.64배로 증가하여, 설비 수 4배 투자 대비 최대 효율은 아니었으나 그것은 생산량이 그대로이기 때문
    • 작업자 부하 평균 85.9
    • 장비 가동률 평균 89.1
    • 물류 부하 평균 70.8
  • 인사이트
    • 2배수 모델과 마찬가지로 생산량이 유지되는 한 UPH 증가량은 점점 감쇠함
    • 생산량이 정비례할 경우 UPH도 정비례하게 됨
    • 별도의 조건 없이 최대의 생산 능력을 추구한다고 할 때, 우리의 제안 모델은 4배수 모델.
      사실 설비가 많을수록 UPH도 증가하기 마련이지만, 이번 공장 공간 상의 한계로 4배수가 최대였음.

  • 조건이 같아도 생산량이 늘면 UPH가 늘어난다. 설비가 n배수가 되었을 때, 생산량도 마찬가지로 n배수가 되면 UPH 또한 n배수로 증가한다.

결과물

피드백

  • 물류가 너무 높으면 그게 문제는 아닌지 꼭 확인을 해봐야 한다
  • 생각을 다양하게 할 것
  • 물류 경로뿐만 아니라 설비도 현실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고려할 것
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-NC-ND 4.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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